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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복귀 바이에른 뮌헨 vs 레버쿠젠 경기 일정 중계 티빙…사실상 분데스리가 우승 결정전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김민재(사진=바이에른 뮌헨 SNS)
▲김민재(사진=바이에른 뮌헨 SNS)
바이에른 뮌헨이 바이엘 04 레버쿠젠과 맞대결을 펼치는 가운데 김민재가 복귀해 선두 추격에 힘을 보탠다.

뮌헨은 11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에 있는 바이아레나에서 레버쿠젠과 2023-2024시즌 분데스리가 21라운드 맞대결을 갖는다.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뮌헨의 주전 수비수인 김민재는 다른 선수들보다 체력적 여유가 있어 곧장 선발로 나설 가능성이 높다. 김민재는 지난 7일 아시안컵 요르단과 준결승전에서 경고 누적 징계로 출장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뮌헨과 레버쿠젠의 맞대결은 이번 시즌 리그 우승의 향방을 가를 중요한 경기로 우승 결정전이라는 평가가 따른다. 현재 레버쿠젠이 16승 4무(승점 52)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뮌헨이 16승 2무 2패(승점 50)으로 뒤를 바짝 추격 중이다. 특히 레버쿠젠은 20라운드까지 단 1패도 내주지 않으며 막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에 참석한 투헬 감독은 김민재를 비롯해 부상을 당했던 3명의 선수가 복귀할 것이라고 밝혔다.

투헬은 "조슈아 키미히, 김민재, 그리고 다요 우파메카노가 훈련에 복귀했다. 우리는 여전히 오늘 훈련 세선이 있다.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는다면, 그들 모두 원정 경기 명단에 포함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과 레버쿠젠의 경기는 티빙에서 중계된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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