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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장애ㆍ독소 배출 위한 카무트 효소(다큐프라임)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다큐프라임' (사진제공=MBC)
▲'다큐프라임' (사진제공=MBC)
'다큐프라임'이 소화장애와 독소 배출에 좋은 영향을 주는 카무트 효소에 대해 알아본다.

10일 방송되는 MBC '다큐프라임'에서는 소화장애를 개선하고 요요 없이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한 다이어트 프로젝트에 돌입, 3주간의 과정에서 효소가 어떤 도움을 주는지 알아본다.

◆한국인 최악의 식습관, 탄수화물 중독

쫄깃하고 부드럽고 입게 착 감기는 맛, 쉽게 뿌리치지 못해 손 가는 대로 먹게 되는 탄수화물. 한국인 10명 6명이 탄수화물 과잉 섭취로 나타나며 50세 이상부터 탄수화물 섭취가 급격히 증가하는 경향이 보이고 특히, 중년 여성이 가장 심각하다. 탄수화물 중독은 배부르게 밥을 먹고도 무의식적으로 군것질거리를 계속 찾게 만든다. 따라서 탄수화물 중독은 내장지방 비만뿐만 아니라 당뇨병, 고혈압, 그리고 소화기 질환까지 노출될 확률이 높다.

◆탄수화물, 비만과 소화기 질환의 악순환을 만든다

문예진 씨(42세)는 무거운 몸 때문에 최근 6개월 사이 골절 사고를 두 번이나 겪었다. 불과 2년 만에 20kg 넘게 쪄 86kg에 육박하게 된 몸무게 때문이다. 살을 빼기 위해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에 매달려 봤지만, 실패. 각종 빵과 과자로 과식과 폭식을 일삼았다. 우울증, 공황장애는 물론 식도염으로 고생하고 있다. 아마추어 연극 배우로 활동하는 윤혜란 씨(54세). 갱년기 후 급격히 살이 쪄 좋아하던 연극 활동에도 지장이 생겼다. 과식하지 말자고 매일 다짐하지만, 특히 탄수화물 식품을 앞에 둔 채로는 과식을 피할 수 없게 된다. 갑상선저하증과 역류성 식도염을 진단받았다. 비만과 소화불량으로 건강이 무너진 두 사람. 이 고통에서 벗어나는 것이 시급하다.

◆중년 이후 소화가 잘되어야 몸이 가벼워진다

중년 이후에는 근육량이 줄어들면서 매년 평균 1%씩 기초대사량이 떨어진다. 대사 작용이 떨어져 더 먹지 않아도 약 7천~1만 3천Kcal의 열량이 몸에 축적된다는 이야기다. 여기에다 나이가 들수록 소화기관의 능력도 점차 퇴화해 소화효소 분비나 생산에 문제가 생긴다. 소화력이 떨어져 독소가 쌓이고 배출에도 문제가 생기는 이유다. 대사 작용과 소화작용에 작용하는 것이 우리 몸속 효소! 효소를 지키면 소화와 비만을 해결할 열쇠가 될 수 있다.

◆효소, 건강을 위한 최선의 선택

탄수화물 위주의 식문화가 발달한 일본. 하지만 비만과 소화불량 유병률은 세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보인다. 와카야마현 사찰체험의 백미는 쇼진 요리. 수양의 음식이라고 불리며 육류, 어패류, 달걀 등은 빼고 곡물과 콩, 채소를 토대로 발효음식의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준다. 수많은 방문객이 사찰음식을 찾는 이유는 발효 효소 음식. 속이 편한 건강 음식으로 인정받는다. 일본 간장 발상지 마을과 와인 농장에서 발견한 것 역시 발효음식 속 효소이다. 발효 과정에서 생산되는 풍성한 효소가 건강식의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실제 요리 연구가 키타무라 아이 씨는 효소 음식을 접하고 심각했던 질병을 극복, 건강을 되찾을 수 있었다고 한다. 그녀가 즐겨 활용하는 카무트 효소는 소화장애와 체중 감량 및 독소 배출에도 좋은 영향을 준다고 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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