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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삼시세끼' 방송날짜 D-day…촬영지 평창 '세끼하우스'에 히어로 출격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삼시세끼 라이트' 임영웅(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삼시세끼 라이트' 임영웅(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가수 임영웅이 '삼시세끼 라이트' 촬영지 강원도 평창 '세끼 하우스'에 방문한다.

20일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 라이트'에서는 첫 세끼 하우스에서의 첫 식사 준비와 첫 손님맞이에 돌입한 차승원, 유해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삼시세끼 Light'는 전국 농촌, 산촌, 어촌을 누비며 얻은 온갖 재료로 삼시세끼를 만들어 먹는 이야기를 다루는 프로그램. 함께 밥을 해 먹은지 10년이 된 차승원과 유해진의 곰탕처럼 진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하고 있다.

10주년 스페셜 에디션 '삼시세끼 라이트'의 첫 배경이 될 강원도 평창의 한 집에 도착한 차승원과 유해진은 짐을 풀자마자 양팔을 걷어붙이고 한 끼를 준비한다. 먹음직스러운 찌개를 한 솥 끓이던 차승원이 부족한 재료를 조달하러 간 사이 유해진은 불현듯 하나의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솥 안에 의문의 식재료를 투척한다.

그러나 유해진이 넣은 재료가 차셰프 차승원의 심기를 자극하면서 10년 밥 친구 사이에 위기가 찾아올 예정이다. 차승원의 냉랭한 표정에 유해진은 "이렇게 어려워 보긴 또 처음이네"라며 난색을 표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유해진은 여행을 떠나기 전 "허구한 날 부딪힐 거 아냐"라며 불화를 예언했던 만큼 '찌개 사태'의 원인이 더욱 궁금해지고 있다. 과연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을 갈라놓은 '평화 파괴 찌개'의 정체는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방송 말미에는 차승원, 유해진의 세끼 하우스에 가수 임영웅이 찾아온다. 세끼 하우스에 모인 세 사람의 만남과 함께 첫 손님 임영웅을 위해 차셰프 차승원이 준비할 맞춤 잔칫상이 기대되고 있다.

임영웅이 출연하는 '삼시세끼 라이트'는 20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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