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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방콕 공연 끝으로 아시아 투어 성공적 마무리→10월 컴백 준비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에스파(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에스파(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에스파(aespa)가 아시아 투어를 성료하고 컴백 준비에 돌입한다.

에스파는 지난 9월 28~29일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IMPACT ARENA)에서 ‘2024 aespa LIVE TOUR – SYNK : PARALLEL LINE –‘(2024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패러렐 라인 –)을 개최, 양일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약 2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고 ‘글로벌 히트메이커’다운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에스파(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에스파(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에스파(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에스파(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이날 에스파는 공연에 앞서 기자회견도 진행, 현지 매체들의 뜨거운 취재 열기 속에,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태국에서 공연을 펼치는 소감을 비롯해, 태국에서 촬영한 정규 1집 타이틀 곡 ‘Supernova’(슈퍼노바)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향후 활동 등 다채로운 소식을 전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진 공연에서는 1,000제곱미터 규모의 LED 스크린부터 레이저와 각종 특수 효과, 거대한 정글짐 세트, 현지 관객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특별히 제작된 이동차까지 동원한 화려한 스테이지가 펼쳐진 것은 물론, ‘Supernova’, ‘Spicy’(스파이시), ‘Next Level’(넥스트 레벨) 등의 글로벌 메가 히트곡 퍼레이드로 현장의 열기가 최고조로 달아올랐다.

▲에스파(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에스파(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에스파(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에스파(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이번 방콕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에스파는 다섯 번째 미니 앨범 ‘Whiplash’(위플래시)로 본격 컴백하며, 오늘(30일) 0시 각종 SNS 계정을 통해 새로운 비주얼로 돌아온 ae-에스파의 모습이 담긴 ‘Whiplash Universe’(위플래시 유니버스) 티징 콘텐츠를 공개해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에스파(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에스파(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한편, 에스파 다섯 번째 미니앨범 ‘Whiplash’는 오는 10월 21일 발매되며, 현재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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