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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家, 이사 간다… 서언‧서준, 아린과 굿바이 포옹

[비즈엔터 이은호 기자]

▲이사 준비에 나선 서언과 서준(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사 준비에 나선 서언과 서준(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인 이휘재가 용인 수지를 떠난다.

19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사 준비에 나선 이휘재, 서언-서준 부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언과 서준은 “곧 있으면 이사를 간다”는 아빠 이휘재의 말에 눈물을 터뜨렸다. 친구들과 헤어진다는 생각에 슬픔에 잠긴 것. 이휘재가 “이사 간 집에 친구들이 놀러올 것”이라고 달랬지만 서언과 서준은 눈물을 그치지 못했다.

그것도 잠시. 세 사람은 동네 주민들에게 감사장을 전하며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친구들에게는 정든 장난감을 나눠주며 아쉬움을 달랬다.

서언과 서준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아린 양 또한 두 사람을 배웅했다. 서언과 서준은 아린이 등장하자마자 달려가 포옹을 나누고 장난감을 마구 싸주는 등 마지막까지 넘치는 애정을 드러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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