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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주는 사람' 송승원, 김미경 과거 찾는다 "나를 도와주면 더 큰 도움이 될 것"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MBC '행복을 주는 사람')
(▲MBC '행복을 주는 사람')

'행복을 주는 사람' 송승원이 김미경의 과거를 파헤쳤다.

2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는 박복애(김미경 분)를 찾아간 임은희(이윤지 분)와 이소정(이규정 분)의 모습이 보였다.

이날 박복애는 아버지와 관련한 일을 추궁하는 임은희에게 모른다고 발뺌했지만 은희와 이소정은 박복애의 재산 형성이 어떻게 진행됐는지 궁금해 했다.

이에 박복애는 "평생 일 했다. 내 자식 사립학교 보낼 만큼은 모았다"면서 "너희 아빠 빚이 얼마인지 알고 있냐. 난 돈 줬다"고 반박했다.

이후 이건우(송승원 분)은 박복애의 주 거래 은행으로 향했다. 은행장에게 그는 자신의 명함을 주면서 "내 아내가 임시원(조덕현 분) 딸이면서 내 장인이다. 꼭 행방을 찾아야 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여기 은행이 박복애와 거래를 하고 있다고 들었다. 저에게 도움을 주면 그거 보다 더 큰 거래가 성립 될 수 도 있고, 내가 더 많이 도움을 줄 수 있다"고 거래를 제시했다.

앞서 박복애는 임은희의 모친 임시원의 재산을 가로 채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고, 임은의에게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차츰 과거 저질렀던 악행이 드러났다. 과연 박복애가 또 다른 악행을 준비하고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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