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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좋은 배우, 좋은 딸이고 싶어"

[비즈엔터 김소연 기자]

▲문채원(출처=마리끌레르)
▲문채원(출처=마리끌레르)

배우 문채원이 화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문채원은 패션 잡지 '마리끌레르' 4월호 화보에 참여하면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문채원은 "자신을 채우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 질문에 "서로의 다름을 유연하게 받아들일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또 "현장에선 좋은 배우, 회사에서는 좋은 일원, 그리고 집에서는 좋은 딸이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문채원(출처=마리끌레르)
▲문채원(출처=마리끌레르)

화보 속 문채원은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어깨선이 드러나는 검은 드레스에 고혹적인 눈빛을 선보이는가 하면, 몸매가 드러나는 하얀 원피스도 눈길을 끌었다. 문채원은 촬영을 주도적으로 이끌면서도 밝은 분위기를 만들어냈다는 후문이다.

문채원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문채원은 편안하고 행복한 근황을 보내고 있다"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면서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꿈꾸고 있다"고 전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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