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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오예설 “영화 ‘지렁이’ 현장서 만난 정의철과 결혼”

[비즈엔터 한경석 기자]

▲'아침마당' 오예설(사진=KBS1)
▲'아침마당' 오예설(사진=KBS1)

'아침마당' 오예설이 영화 '지렁이' 촬영 현장에서 만난 정의철과의 결혼 사실을 알렸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선 영화 '지렁의' 배우 오예설, 김정균, 이계인이 출연해 얘기를 나눴다.

김정균은 영화 '지렁이'에 대해 "성폭행, 장애인 차별 등을 다룬 인권영화다"라며 "배우로서 정치권을 바꾸고 할 수는 없지만 작품을 통해 알리고 싶었다"고 했다. 이어 이계인도 "'지렁이' 시나리오 보고 2번 울었다"고도 전했다.

특히 오예설은 이날 자신의 역할과 함께 현장에서 만난 배우 정의철과의 결혼에 전했다.

오예설은 "피해학생 역할을 맡았다. 사회에서 소외되고 따돌림을 받는 학생을 연기했다"며 "아무래도 쉽지 않은 역할이라 심적으로 힘들었는데 선배님이랑 감독님이랑 잘 가르쳐주셔서 부담감을 덜었다. 이 역할이 너무 부담이 되더라. 처음 주연을 맡은 역할이다"라고 했다.

그는 이어 결혼 질문에 "결혼했다"며 "영화가 학생들이 많이 나오는 역할이다 보니 한달 이상 합숙한 기간이 있었다. 그 기간에 좀 친해졌고 현장에서 잘 챙겨주고 그랬다. 정의철이라는 배우인데 영화에 나온다"며 "작년 3월에 결혼해서 1년 조금 넘었다. 24살 당시 결혼했다"고 밝혔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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