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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엔터, 보이그룹 SF9 컴백...新 수익창출 기대

[비즈엔터 윤미혜 기자]

▲그룹 SF9(사진=FNC엔터테인먼트)
▲그룹 SF9(사진=FNC엔터테인먼트)

코스닥 상장기업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엔터)에 소속된 보이그룹 SF9이 컴백하며 매니지먼트 수익 전환에 일조할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FNC엔터는 18일 SF9의 공식 쇼케이스를 열고, 두 번째 미니앨범 '브레이킹 센세이션(Breaking Sensation)'을 공개했다.

FNC엔터는 지난해 영업손실로 인해 전년 대비 적자전환하는 등 실적 부진을 겪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FNC엔터의 지난해 영업손실은 25억1700만 원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 역시 63억4000만 원으로 적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SF9의 국내외 활동이 활발해진다면 주력 사업인 매니지먼트부문 실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을 내비췄다. 특히 아티스트의 해외 활동은 모객 및 티켓 판매에 따른 실질적 수익을 거둘 수 있어 호재로 작용할 것이란 설명이다.

FNC엔터 관계자는 “SF9은 국내 활동을 시작으로 해외 활동도 예정돼 있다”며 “지난 7일 일본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오는 6월에는 일본에서 정식 데뷔앨범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FNC엔터는 특히 내년부터 2020년까지 씨엔블루, FT아일랜드 멤버들의 군 입대가 예정돼 있어 매니지먼트부문의 공백이 예상된다. 이들 그룹은 FNC엔터 전체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대체 자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FNC엔터 측은 "향후 보이그룹 SF9은 주력 사업인 음악 및 매니지먼트 사업 부문에서 신규 수익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미혜 기자 bluestone29@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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