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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설현, "영화보다가 연습생 데뷔 못할 뻔" 무슨 일?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KBS2 '해피투게더3' )
(▲KBS2 '해피투게더3' )

'해피투게더3' 설현이 AOA 연습생 시절 일화를 전했다.

20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백일섭, 설현, 박준형, 토니안, 곽시양이 출연한 ‘스.개.소.(스타의 개를 소개합니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설현은 "AOA 연습생 시절 영화 '쿵푸팬더' 때문에 연습생을 못할 뻔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당시 연습생 시간이 오전 9시부터 밤 12시까지 연습했다. 당시 연습이 끝난 후, 멤버과 영화를 보러갔는데, 하필이면 회사 상무님이 같은 영화를 보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상무님께서 숙소에 와서 우리집을 밖으로 다 빼고, 이제 부터 나오지 말라고 했었다. 연습실에도 저희들 짐이 밖으로 나와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설현은 "그런데, 쉬다보니 팥빙수가 먹고 싶어서, 쉬고 있는데 다시 연락이 와서 연습생으로 복귀했다"라고 덧붙였다.

설현은 "쉬니까 너무 좋았다. 일주일 정도 쉴줄 알았는데, 3일 정도 밖에 못 쉬어서 정말 아쉬웠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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