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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줄거야' 하하, 아들 바보 인증 "드림이 보고 왔다"

[비즈엔터 김지혜 기자]

(사진=비틈TV)
(사진=비틈TV)

방송인 하하가 아들 바보 면모를 뽐냈다.

지난 16일 방송된 웹 예능 비틈TV '10PM 시즌3-하하 미노 지조의 다줄거야'(이하 다줄거야)에서는 하하, 프리스타일의 미노, 래퍼 지조와 함께 게스트 정진운, 오승훈, 김혁이 출연해 농구 게임을 펼쳤다.

이날 하하는 미션 실패를 거듭하자 아들을 떠올리며 "시간을 거스르는 자"를 외쳤다. 이어 "집에 가서 드림이 보고 왔다"고 말하면서 아들 바보 면모를 뽐냈다. 정진운은 "연예인들은 이런 마법 하나쯤은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는 23일 '다줄거야'에는 KBL 역사상 최고 비주얼을 자랑하는 농구선수 이승준이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이승준 선수가 가세하면서 지난 방송에서 실패로 끝나 아쉬움을 남겼던 복불복 게임을 성공시켜 이월된 선물을 시청자에게 증정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생각을 비트는 스마트폰 방송국 비틈TV의 '10PM 시즌3-하하 미노 지조의 다줄거야'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부터 90분 동안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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