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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새 음반 ‘팔레트’, 역대 음반 중 가장 노래 좋아”

[비즈엔터 이은호 기자]

▲아이유(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아이유(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가수 아이유가 새 음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아이유는 21일 오후 서울 서교동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열린 네 번째 정규음반 ‘팔레트’ 발매 기념 음악감상회에서 “그동안 냈던 노래 중 이번 음반이 가장 좋다”고 말했다.

음반명 ‘팔레트’는 아이유의 여러 가지 음악 색깔을 담아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아이유는 “초등학생 때 미술 시간에 그림 보다 팔레트에 관심이 더 갔다. 내가 그림을 워낙 못 그려서일 수도 있지만 그림보다 팔레트가 더 예뻤다. 팔레트 자체가 사실은 도구지만, 동시에 어떤 작품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 아이디어에서 시작한 음반”이라고 설명했다.

아이유는 또한 전작과 차이를 묻는 질문에 “곡이 정말 좋지 않나 생각한다”고 답했다. 그는 “내 스스로도 마음에 들고 자신 있다. 많이들 좋아해주실 거라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팔레트’는 아이유가 1년 5개월 만에 내놓는 음반으로 더블 타이틀곡 ‘팔레트’, ‘이름에게’를 비롯해 총 10개 트랙이 수록돼 있다. 그룹 빅뱅 지드래곤, 밴드 혁오의 오혁, 싱어송라이터 샘김, 선우정아 등 다양한 뮤지션들이 피처링, 작사, 작곡 등으로 힘을 보탰다.

아이유는 이날 음악감상회를 시작으로 오는 25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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