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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연·곽도원 결별, 안타까운 이유…"짝사랑 고백까지 했는데"

[비즈엔터 김소연 기자]

▲곽도원, 장소연(출처=비즈엔터)
▲곽도원, 장소연(출처=비즈엔터)

장소연과 곽도원의 결별에 유독 "안타깝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장소연과 곽도원의 열애는 201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장소연과 곽도원은 영화 '곡성'에서 부부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장소연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현재 짝사랑 중"이라면서 "난 좋아하면 다 얘기하는 스타일이라 그 남자도 내가 좋아하는 걸 알고 있다. 받아줬으면 좋겠다"고 공개적으로 고백했다.

이후 장소연의 짝사랑 상대가 곽도원인게 밝혀졌다. 곽도원도 장소연의 마음을 받아들이면서 두 사람은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장소연과 곽도원은 이후 영화계 대표 커플로 화기 애애한 모습을 보여왔다. '곡성'이 칸 영화제에 초청받자 함께 칸에 가기도 했다.

지난해 10월 결별설이 불거지기도 했지만 장소연과 곽도원은 굳건히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입장을 전했다. 곽도원은 1974년생, 장소연은 1980년 생으로 두 사람 모두 혼기가 꽉 찬 나이가 있다보니 결혼까지 이어지길 바라는 반응도 있었다.

그렇지만 결국 장소연과 곽도원은 바쁜 스케줄을 이유로 결별하게 됐다.

한편 곽도원은 영화 '강철비'에 캐스팅 돼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장소연은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출연 중이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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