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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이민호 이어 조인성 동생 되나…‘안시성’ 출연 검토 중

[비즈엔터 정시우 기자]

▲AOA 설현(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AOA 설현(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설현이 조인성과 ‘안시성’에서 만날까.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7일 “설현이 최근 ‘안시성’ 출연을 제안 받은 게 맞다. 하지만 결정된 건 없다.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안시성’은 안시성을 함락시키려는 당나라 50만 대군의 침략에 맞서 싸운 성주 양만춘과 고구려군의 88일간 치열했던 전투를 담아낸 사극 영화.

앞서 조인성이 안시성을 지켜야만 하는 성주 양만춘 장군 역에 캐스팅 됐다. 설현은 양만춘 장군의 여동생 역으로 출연 제의를 받았다. 설현은 영화 ‘강남1970’에서 배우 이민호의 동생 김선혜 역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바 있다.

한편 ‘안시성’은 NEW의 자회사 스튜디오앤뉴의 첫 작품이다. 순제작비만 무려 약 150억 원이 투입, 귀추가 주목된다. 영화는 ‘내 깡패 같은 애인’, ‘찌라시: 위험한 소문’ 등을 연출한 김광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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