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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밴드 사우스클럽으로 재출격…6월 EP 발매

[비즈엔터 이은호 기자]

▲남태현 '허그 미' 티저 이미지(사진=사우스바이어스클럽)
▲남태현 '허그 미' 티저 이미지(사진=사우스바이어스클럽)

그룹 위너 전 멤버 남태현이 밴드 사우스클럽으로 다시 데뷔한다.

사우스클럽은 오는 26일 선공개곡 ‘허그 미(Hug Me)’ 발표에 이어 오는 6월 EP 음반을 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앞서 게릴라 공연을 통해 팬들을 만난 적은 있지만 정식 음반을 발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선공개곡 ‘허그 미’는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발라드곡으로, 남태현의 섬세한 미성과 저음 위주의 창법이 돋보이는 노래다. 19일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나른한 표정을 짓고 있는 남태현의 얼굴 위에 그가 직접 쓴 낙서가 오버랩 되어 있다.

남태현은 이번 EP음반의 작사, 작곡, 편곡은 물론 디자인 등 제작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다.

남태현 측은 “밴드 ‘사우스클럽’의 이름으로 처음 공개하는 뜻 깊은 음반인 만큼 팬 여러분들의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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