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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남지현, 비주얼 빛난 '수상한파트너' 로맨틱 키스신 비하인드

[비즈엔터 김예슬 기자]

▲지창욱 남지현 키스신 비하인드(사진=SBS)
▲지창욱 남지현 키스신 비하인드(사진=SBS)

지창욱 남지현 키스신의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극본 권기영, 연출 박선호) 16회에서는 봉희(남지현 분)가 구두를 산 사람을 알려주겠다는 찬호(진주형 분)와의 전화통화 이후 공원에 가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후 그는 뒤늦게 따라왔던 지욱(지창욱 분)과 만났고, 그 자리에서 혼난 뒤 같이 집으로 돌아갔다.

이어 지욱은 "미안했다"며 봉희를 끌어안고는 이내 키스했다. 이 장면에서는 아무 배경음악이 깔리지 않아 '무소음 키스'로 명명됐다.

지창욱과 남지현의 키스신 촬영 현장은 로맨틱한 분위기와 코믹함이 어우러졌다는 후문이다. 지난 5월 말 일산세트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지창욱 남지현은 대본을 보며 대사와 표정을 꼼꼼히 체크했다. 이후 박선호 감독과 함께 진행한 리허설에서 지창욱은 손을 앞으로 가지런히 모았고, 남지현은 뒷짐을 지고 눈을 감은 채 장난치듯 키스하는 모습을 선보여 스태프들에게 폭소를 선사했다.

이후 박선호 감독의 큐 사인이 떨어지자 지창욱은 언제 그랬냐는 듯 집중했다. 이어 남지현 머리를 끌어당긴 채 포옹을 하더니 곧바로 자신의 입술을 조용히 그에게 가져다 댔다. 당시 스태프들 또한 숨소리 하나 내지 않으며 적막한 상황에서의 키스신 장면이 진행됐다.

'수상한 파트너'는 현재 드라마 화제성 수목드라마 1위, 배우 브랜드 평판 부문에서 지창욱이 수목드라마 주인공중 1위를 차지하는 등 화제 속에 방송 중이다.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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