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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소지섭·클라라·산이, 줄줄이 KBS 심의 '부적격'

[비즈엔터 김소연 기자]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거미, 산이 '모해' 앨범 재킷, 클라라와 단디, 소지섭(출처=씨제스엔터테인먼트, 브랜뉴뮤직, 51k, 단디 인스타그램)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거미, 산이 '모해' 앨범 재킷, 클라라와 단디, 소지섭(출처=씨제스엔터테인먼트, 브랜뉴뮤직, 51k, 단디 인스타그램)

거미, 산이 등 음원 강자와 깜짝 음원을 발표한 소지섭, 클라라가 KBS 심의의 벽을 넘지 못했다.

7일 공개된 KBS 가요심의 결과에 따르면 지난 한 주 동안 심의 신청을 한 272곡 중 총 14곡이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이 중엔 거미, 산이, 소지섭, 클라라 등의 신곡이 포함돼 있다.

거미는 치타가 피처링에 참여한 '그만 말해'가 부적격됐다. 가사에서 '아이폰'이라는 특정 브랜드를 언급한 부분이 문제가 됐다. 거미는 지난달 공개한 '남자의 정석'도 KBS 심의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이번 심의엔 '남자의 정석'은 빠졌다.

소지섭의 신곡으로 힙합 그룹 소울다이브가 피처링한 'SEE THE LIGHT'은 '개뿔''아이씨''뻑갈래' 등이 욕설, 비속어, 저속한 표현이라는 이유로 심의를 통과하지 못했다.

산이는 피처링으로 참여했던 배이식의 '아는여자', 자신의 신곡 '모해'까지 모두 심의 부적격을 받았다. 볼빨간사춘기가 피처링에 참여하면서 이미 음원 사이트에서 상위 권에 랭크돼 사랑받고 있는 '모해'이지만 KBS에서는 '카톡'이란 특정 브랜드 언급으로 들을 수 없게 됐다.

클라라는 3년 전 '귀요미송2' 프로듀서로 활동했던 단디와 손잡고 신곡 '히치하이킹'을 내놓았지만 '끌리면 더 가까이와 얌전하게 TAKE OFF'라는 부분이 퇴폐적이고 외설적인 내용의 가사라는 이유로 부적격됐다.

이 외에 FT아일랜드의 신보 수록곡 중 이홍기가 작사 작곡한 'Parade', B.A.P 종업의 솔로곡 'Try My Luck' 등도 KBS 심의를 통과하지 못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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