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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류태준 “90년대 조성모와 연습생 생활+저 흥 좀 있는 사람”

[비즈엔터 정시우 기자]

(사진='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사진='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갈매기’의 정체는 배우 류태준이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가왕 ‘흥부자댁’을 저지할 복면가수 8인의 듀엣곡 무대가 펼쳐졌다.

1라운드 네 번째 무대에서는 '갈매기'와 '마린보이'의 대결이었다. 이 둘은 공일오비(015B)의 '아주 오래된 연인들'을 듀엣으로 불렀다. 이 대결에서는 63대 36으로 '마린보이'가 승리했다.

탈락한 '갈매기'는 가수 이승열의 '비상'을 부르며 복면을 벗었다. '갈매기'는 배우 류태준이었다.

류태준은 “1997년도에 음반을 한번 냈다”며 당시 조성모, 정재욱, 한성호 FNC 회장과 연습생 생활을 같이 했다고 밝혔다.

또한 류태준은 “12년 동안 배우 생활을 했다. 그동안 실장, 회장 아들 등 반듯한 역만 맡아서 연기했다"며 "이제는 망가지고 웃음도 드릴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싶다. 저 놀 때는 놀 줄 안다. 흥도 좀 있는 사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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