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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홀' 김재중·유이·정혜성·바로, 주연4인방 캐스팅 완료

[비즈엔터 김소연 기자]

▲'맨홀' 김재중, 유이, 정혜성, 바로(출처=비즈엔터)
▲'맨홀' 김재중, 유이, 정혜성, 바로(출처=비즈엔터)

'맨홀'이 김재중, 유이, 바로, 정혜성 주연 배우 출연을 확정하며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27일 KBS2 새 수목드라마 '맨홀' 측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김재중, 유이, 바로, 정혜성을 각각 주인공 봉필, 강수진, 오진숙, 조석태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출연을 결정지은 주연 배우들은 오는 7월 첫 주 첫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맨홀'은 18년째 짝사랑했던 여자가 결혼한다는 소식을 듣고, 결혼을 방해하기 위해 일주일 전으로 시간여행을 떠나는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김재중이 짝사랑남 봉필, 그의 짝사랑을 받는 강수진은 유이가 연기한다.

정혜성은 봉필의 마음을 알고 있는 강수진의 단짝 친구 오진숙, 바로는 봉필의 죽마고우 조석태를 통해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맨홀'은 '결혼해 주세요', '포도밭 그 사나이' 등을 연출한 박만영 PD와 '특수사건 전담반 TEN'을 쓴 이재곤 작가가 각본을 맡았다. '7일의 왕비' 후속으로 오는 8월 첫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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