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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은-강수지, 고무줄 나이의 실체…“옛날엔 '방송나이' 빈번했다”

[비즈엔터 정시우 기자]

임성은이 1973년생이 아닌 1971년생이라고 고백했다.

1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영턱스클럽 출신 임성은이 자신의 실제 나이를 밝혔다.

프로필에 1973년생으로 되어있던 임성은은 저녁 식사 시간에 나이 이야기가 나오자 묘한 웃음을 지었다. 그리곤 “1973년생이 아니냐”는 멤버들의 물음에 고개를 끄덕였다.

알고 보니 임성은은 프로필 나이 1973년생보다 2살 많은 1971년생이라고. 구본승은 “나 지금까지 반말 했는데?”라며 놀랐고, 류태준은 “진짜 동안이다”고 말했다.

임성은은 “옛날에는 방송할 때 나이를 낮춰서 데뷔하는 게 빈번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강수지 또한 얼떨결에 과거 나이를 낮춰 데뷔를 했음을 밝혀 눈길을 끌기도.

강수지는 “데뷔할 때 1969년생으로 했다. 양수경 언니, 조갑경이 ‘몇 살이냐’고 해서 ‘안 되겠다’ 싶어서 1967년생으로 바꿨다. 일본에서 활동할 때는 1974년생으로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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