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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철, 로드FC 역대 최단 패배+韓 전멸…권아솔만 남았다

[비즈엔터 정시우 기자]

로드FC의 100만불 토너먼트서 한국 선수들이 줄줄이 탈락했다. 남은 건 권아솔 뿐이다.

남의철은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040 100만불 토너먼트 ‘ROAD TO A-SOL’의 16강서 톰 산토스에 1라운드 7초만에 KO패 했다. 로드FC 역대 최단기록 패배다.

남의철은 지난 4월 산토스와의 첫 대결에서 불의의 KO패를 당한 바 있다. 이번 경기에서 리벤지를 노렸지만 오히려 더 허무한 패배를 당하고 말았다. 통산 전적은 19승1무8패가 됐다

한편 박대성은 시모이시 코타와 경기서 2라운드 서브미션 패했다. 감각적인 이야기로 권아솔에 도발했던 박대성은 최악의 경기력을 선보이며 무너졌다. 김창현도 만수르에 패하면서 한국 선수들의 부진은 계속됐다.

결국 로드FC의 라이트급 100만 토너먼트 8강에는 8명의 선수가 모두 외국 국적의 선수로 남게 됐고 이 토너먼트 우승자와 100만불을 걸고 싸우는 현 로드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만이 한국 선수로 남게 됐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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