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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먹깨비’ 문세윤X유민상 등장에 시청률↑...16.1%

[비즈엔터 라효진 기자]

(사진=KBS2 ‘1박2일’ 캡처)
(사진=KBS2 ‘1박2일’ 캡처)

‘1박2일’에 ‘먹깨비’ 콤비 문세윤과 유민상이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의 ‘한국인의 여름 보양밥상’ 특집은 수도권 기준 16.1%를 기록했다.

이날 ‘최고의 1분’은 문세윤의 기막힌 황소 흉내가 펼쳐진 장면으로 분당 최고 시청률이 20.2%까지 치솟았다.

‘먹깨비’ 문세윤과 유민상은 멤버들의 미션실패와 동시에 검은 갓과 두루마기를 걸친 채 등장했다. 두 사람은 멤버들을 대신해 보양밥상 먹방을 선보였다. 쫄쫄 굶은 멤버들은 경상북도 문경에 도착해 ‘광부 보양식’을 획득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특히 수박을 머리에 쓴 문세윤은 이내 주현에 빙의해 근엄하고 진지한 표정으로 “태현이 이 짜식이~ 잘하더라고”라고 성대모사를 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문세윤은 데프콘의 “누렁이 나와라~ 누렁아~”라는 말에 혀를 낼름거리며 여물을 먹는 황소에 빙의하기도 했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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