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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케이, 장윤정 ·토니안 품고 매니지먼트 확대

[비즈엔터 김소연 기자]

▲고현정, 조인성, 장윤정, 토니안(출처=비즈엔터)
▲고현정, 조인성, 장윤정, 토니안(출처=비즈엔터)

고현정과 조인성이 소속된 아이오케이 컴퍼니(이하 아이오케이)가 매니지먼트 부문 확대했다.

아이오케이는 25일 장 마감 이후 빌리프엔터테인먼트와 합병한다고 공시했다. 지난 17일 빌리프엔터테인먼트를 100% 지분 인수를 한다고 밝힌지 일주일 만에 합병 소식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토니안이 대표 이사로 있는 티엔네이션엔터테인먼트의 주식 42만1949주를 9억297만860원에 취득했다. 티엔네이션엔터테인먼트가 아이오케이의 계열사가 된 것. 이와 함께 토니안, 김재덕에겐 각각 전환사채 3억4989만원, 5702만300원이 발행됐다.

빌리프엔터테인먼트에는 가수 장윤정, 배우 김광규, 방송인 김숙, 홍진경 등이 소속돼 있다. 티엔네이션엔터테인먼트에는 토니안과 젝키 김재덕 외에 뮤지컬 배우 이창희, 연극배우 심완준과 조혜인 등이 소속돼 있다. 고현정, 조인성만 소속돼 있던 아이오케이가 단숨에 중견급 매니지먼트사로 몸집이 불어난 것. 뿐만 아니라 가수, 방송, 뮤지컬과 연극 등 매니지먼트 영역도 확대됐다.

아이오케이 측은 "매니지먼트 사업 통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경영의 효율성을 증대하기 위해 빌리프엔터테인먼트와 합병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티엔네이션엔터테인먼트 역시 아이오케이가 주요 주주로 있는 SH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였다.

아이오케이가 매니지먼트 부문 강화를 결정하고 발빠른 움직임을 취하면서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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