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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피플' 측, 12회 종영설 일축…"관찰예능 후속 편성 아냐"

[비즈엔터 김예슬 기자]

▲박진영(사진=SBS)
▲박진영(사진=SBS)

'파티피플' 측이 종영설을 일축했다.

SBS 관계자는 7일 비즈엔터에 "'박진영의 파티피플'이 12회로 편성 논의된 바는 없다"며 종영설에 대해 반박했다.

이어 관찰예능이 후속으로 오는 10월 중 편성된다는 이야기에 대해서는 "애초에 관찰예능 자체가 기획안 중 하나일 뿐이다. 그런 만큼 편성이 정해지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방송 여부와 시기 등 모든 게 기획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앞서 '박진영이 파티피플'이 12회로 기획 편성돼 그 후속으로 새로운 관찰예능이 편성됐다는 이야기가 전해졌다. 하지만 SBS 측은 이에 대해 "'파티피플'은 종영일이 정해져 있지 않은 프로그램"이라며 선을 그었다.

한편, '박진영의 파티피플'은 클럽 같은 분위기의 무대와 스탠딩으로 호응하는 관객 등 기존 정형화된 음악 토크쇼와는 확연히 차별화된 포맷을 선보였다. 이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효리, 염정아, 헤이즈, 에이핑크, 김태우 어반자카파에 이어 7일 이하이가 게스트로 참여해 '박진영의 파티피플' 녹화에 임하고 있다. 이하이의 출연분은 오는 19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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