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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두 번 죽이는, 대만 흥행 오보…매출을 관객수로 잘못 해석

[비즈엔터 정시우 기자]

(사진=코브픽쳐스)
(사진=코브픽쳐스)

한국에서 망한 ‘리얼’이 대만에서 대박을? 오보였다.

앞서 몇몇 매체는 영화 ‘리얼’이 김수현의 인기를 타고, 대만에서 개봉한지 3일 만에 1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는 대만 박스오피스를 잘못 번역하면서 생긴 오보로 밝혀졌다.

대만 매출 100만 위안을 100만 관객으로 잘못 해석하면서 일어난 일인 셈. 대만 돈으로 100만 위안이면 한화 3700만원 정도로, 관객으로 따지면 5000명이 안 된다.

오역 기사로 인해 안 그래도 상심이 큰 ‘리얼’은 또 한 번, 눈물을 흘리게 됐다 .

김수현의 4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주목을 받은 ‘리얼’은 국내에서 47만 명을 모으는데 그쳤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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