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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사이다' 이영진, 과거 노출 전라 요구... 누구?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온스타일 '뜨거운 사이다' 이영진 인스타그램)
(▲온스타일 '뜨거운 사이다' 이영진 인스타그램)

이영진이 '뜨거운 사이다'에서 과거 노출관련 일화를 전했다.

1998년 모델로 데뷔한 이영진은 1999년 영화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에 출연하면서 배우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영화 '순애보' '아프리카' '거울 속으로' '열쇠공' '기다리다 미처' '서양골동과자점 엔티크' '요가학원' '4교시 추리영역' 등 활발하게 활동했다. 또 드라마 '그여름의 태풍' '스마일 어게인' '코마' '특수수사일지 : 1호관 사건' '맞짱'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이영진은 10일 방송된 온스타일 '뜨거운 사이다'에서 김기덕 감독과 여배우 A씨의 입장 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자신의 일화를 고백했다. 이날 이영진은 "첫 날 첫 신이 베드신이었다. 그날 감독님이 날 옥상으로 불렀다. 그런데 '딸 같은 배우한테, 나도 어린 아이들에게 창피할 영화는 만들고 싶지 않아'라고 하더라"며 "그 감독이 요구한 것은 완전한 노출이었다"고 말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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