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상단 메뉴

비즈엔터

YG PLUS, 2분기 적자 폭 줄었지만 영업손실 9억 원

[비즈엔터 김소연 기자]

▲(출처=YG PLUS)
▲(출처=YG PLUS)

YG PLUS의 2분기 영업 손실은 지난해 동기 대비 6.23% 적자 폭이 줄어든 9억원이었다.

YG PLUS가 11일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같은 기간 매출액은 1.89% 감소한 218억원, 당기 순이익은 28.49% 감소한 1억원이었다.

YG PLUS는 YG엔터테인먼트(와이지엔터테인먼트) 자회사로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했던 권현빈 등이 소속된 모델 에이전시 YG케이플러스, 원타임 테디가 창립해 쿠시, 자이언티 등이 속한 더블랙레이블, 에픽하이 타블로가 창립하고 혁오 등이 속한 하이그라운드, '최고의 사랑' '선덕여왕' 박홍균 PD를 영입한 제작사 YG스튜디오플렉스 등이 계열사로 있다.

한편 YG PLUS 모회사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이날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6% 감소한 4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6.5% 감소한 723억원이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enter@etoday.co.kr
  • 실시간 아이돌그룹 랭킹 1위는?
  • 1. 갓세븐
    2. 방탄소년단
    3. 동방신기
투표하기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비즈돌

귀르가즘 유발하는 대세 작곡돌은?

    1위
  • 슈가
    2위
  • 일훈
    3위
  • 진영
투표하러가기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