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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 “‘도청’ 촬영 연기, 당연히 김우빈 기다린다”

[비즈엔터 라효진 기자]

(사진=NEW 제공)
(사진=NEW 제공)

배우 염정아가 후배 김우빈의 비인두암 투병으로 제작이 연기된 영화 ‘도청’을 언급했다.

염정아는 11일 비즈엔터와의 인터뷰에서 ‘도청’ 촬영이 연기된 것에 대해 “당연히 김우빈 씨가 회복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염정아는 김우빈 주연, 최동훈 감독 연출의 영화 ‘도청’에 출연을 확정한 바 있다. 그러나 김우빈의 비인두암 투병 소식이 알려졌고, ‘도청’ 출연진과 스태프들은 그의 회복 때까지 촬영을 연기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염정아는 ‘도청’ 제작 연기와 관련해 모두의 합의가 잘 이루어졌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즉답하기도 했다.

한편 염정아는 올 여름 극장가를 서늘하게 만들 영화 ‘장산범’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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