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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서주원, 영암 떠나기 전 배윤경과 진솔한 대화

[비즈엔터 한경석 기자]

▲'하트시그널' 10회(사진=채널A)
▲'하트시그널' 10회(사진=채널A)

'하트시그널' 서주원, 배윤경이 영암으로 떠나기 전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11일 오후 11시 11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10회에선 서주원이 레이싱을 위해 영암으로 떠나기 전 배윤경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배윤경은 한 밤 중 시그널 하우스 야외 테라스에서 서주원에 "괜찮아? 오늘 무슨 일 있었어?"라고 물었다.

이에 서주원은 "계약하는 줄 알고 회사 갔는데 아니래. 너무 많은 일들이 있는데 다 말하긴 그렇다"며 "내가 원하는 대우가 아니면 '유학 가겠다', '차 안 타겠습니다' 그랬어. 그런데 신입 드라이버 2명 테스트를 본다니 자존심도 상하고 그랬다"고 속내를 밝혔다.

서주원은 또 "내일 모레 가서 좀 다르다는 걸 증명해줘야 할 것 같다"고 자신의 실력을 입증하겠다는 의지를 보였고 이에 배윤경은 "너의 모든 걸 쏟고 와야겠네 정말"이라며 그의 얘기를 들어줬다.

서주원은 이어 배윤경에 "내일 뭐할거야?"라고 물었다. 이에 배윤경은 "나 내일부터 백수야. 아무것도 없어 스케줄이"라고 답했다.

배윤경의 말에 서주원은 "나도 내일 좀 쉬어야 할 것 같아"라고 했고 영암에서의 레이싱 동행에 대한 약속 없이 밤을 보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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