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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최시원, 18일 나란히 전역 “행사 없이 조용히”

[비즈엔터 이은호 기자]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왼쪽), 슈퍼주니어 최시원(사진=이투데이DB, SM엔터테인먼트)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왼쪽), 슈퍼주니어 최시원(사진=이투데이DB, SM엔터테인먼트)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군 생활을 마치고 사회로 돌아온다.

최강창민과 최시원은 18일 오전 나란히 전역한다. 2015년 11월 충남 논산 훈련소에 입소해 서울지방경찰청 경찰 홍보단에서 의경으로 근무한 두 사람은 21개월 간의 복무를 무사히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이날 두 사람은 별도의 행사 없이 조용히 귀가할 예정이다. 근무지가 도심에 있어 교통 혼잡 등을 우려한 결정으로 보인다.

최강창민과 최시원 모두 전역 이후 빠르게 연예 활동에 복귀한다.

우선 최강창민은 앞서 전역한 유노윤호와 함께 동방신기 활동에 돌입한다. 오는 22일 오전 서울 모처에서 아시아 프레스 투어 기자간담회를 갖고 향후 활동 계획 등에 대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눈다. 가을에는 국내 팬들과 교감할 수 있는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최시원은 슈퍼주니어로 복귀한다. 이특, 김희철, 예성, 은혁, 동해, 신동과 함께 10월 슈퍼주니어 새 음반으로 돌아온다. 일찍부터 컴백 소식을 전해온 슈퍼주니어는 최시원의 합류로 음반 준비에 큰 힘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드라마의 제왕’, 영화 ‘적도’ 등 다수의 작품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왔던 만큼 연기 활동 복귀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이 쏠린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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