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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이제훈 등장, 득량도 3형제 "왜 왔어?" 웃음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삼시세끼 바다목장' 새 게스트 이제훈이 등장했다.

18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바다목장 편'에서는 득량도 3형제와 이제훈이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지민 없이 다시 득량도로 돌아온 삼형제는 39도까지 치솟은 폭염에 "촬영 접자", "군대에서도 이런 날에는 훈련 안시킨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에릭은 점심으로 열무국수를 준비했고, 삼형제는 시원한 만찬을 즐긴 뒤 바다로 나갔다.

다음 날 득량도에는 이제훈이 도착했다. 그는 녹동항에서 만난 동네 아이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쏘며 신 난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이내 "과연 저를 반겨주실지 모르겠다"라고 걱정하기도.

아니나 다를까 이서진 에릭 윤균상은 이제훈을 보며 크게 실망했다. 땅콩, 아이스크림, 수박을 사왔는데도 "왜 왔냐 더운데", "아침밥 대충하라"고 문전박대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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