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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붐, 케빈오 무대에 “사랑에 빠질 것 같다”

[비즈엔터 이은호 기자]

(사진=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사진=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걸그룹 라붐이 싱어송라이터 케빈오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케빈오는 19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에 첫 출연해 이은하의 ‘아직도 그대는 내 사랑’ 무대를 선보였다.

케빈오는 기타 연주에 맞춰 자신만의 색깔로 노래를 재해석해 눈길을 끌었다. 무대를 본 이은하는 “내가 부른 것이 참기름을 바른 느낌이라면 케빈오는 버터를 발라 프라이팬에 구운 느낌”이라고 감상평을 남겼다.

여성 출연자들의 반응이 특히 뜨거웠다. 라붐은 “사랑에 빠질 것 같다”고 애정 어린 평가를 남겼다. 솔빈은 “잔잔한 감동이 온다”면서 “한 번도 가본 적은 없지만 캘리포니아에 있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예준은 “이런 목소리를 싫어할 여자 분들이 있겠느냐”고 했다. 그러나 남성 출연자 및 MC 들은 즉각 “있을 수도 있다” “우리 엄마는 안 좋아한다”고 질투 어린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케빈오는 앞서 공연한 임정희에 밀려 1승에 실패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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