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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주 마감시황] 큐브 끌어올린 현아, JYP 책임지는 트와이스

[비즈엔터 김소연 기자]

▲현아, 트와이스(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현아, 트와이스(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현아의 컴백과 트와이스의 일본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됐다.

23일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9%(0.55포인트) 하락한 643.71로 마감했다. 기관 투자자의 매도 물량이 쏟아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외국인 투자자들은 순매수를 유지했고, 외국인 투자 비율이 높은 오락, 문화 업종은 0.07%(0.29포인트) 상승한 401.40으로 장을 마쳤다.

큐브엔터는 5.78%(130원) 상승한 238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 투자자의 '사자'에 힘입어 1181억원을 순매수했다. 큐브엔터는 14일 현아의 솔로 컴백 소식 발표 이후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29일 현아에 이어 30일 비투비 육성재도 신곡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JYP엔터테인먼트(JYP Ent.)는 트와이스의 일본 활동 소식과 함께 3.89%(310원) 상승, 8270원에 장을 마감했다. 트와이스는 데뷔 앨범부터 오리콘 차트 1위에 등극했고, 일본 활동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 역시 FT아일랜드의 일본 새 앨범과 투어 소식과 함께 0.14%(10원) 상승한 7050원으로 마감했다. 영화 '택시운전사'가 10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투자 배급사인 쇼박스도 1.92%(110원) 오르며 5840원으로 장을 마쳤다.

하지만 쇼박스를 제외한 CJ CGV, CJ E&M, NEW 등 영화 관련주는 하향세를 보였다. CJ E&M은 1.69%(1200원) 떨어진 7만원, CJ CGV는 0.48%(300원) 감소한 6만2600원, NEW는 0.57%(40원) 하락한 7010원으로 장을 마쳤다.

매니지먼트 관련주들도 약세를 보였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0.18%(50원) 떨어져 2만7400원,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0.38%(14원) 하락한 3915원에 마감했다. 에스엠 0.72%(200원), 판타지오 2.35%(35원), 이매진아시아 3.58%(50원) 떨어지면서 종가는 각각 2만7700원, 1455원, 1345원을 기록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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