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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주 마감시황] 이매진아시아·아리온, 유상증자 납입 지연…'약세'

[비즈엔터 김소연 기자]

▲(출처=이매진아시아, 아리온)
▲(출처=이매진아시아, 아리온)

이매진아시아와 아리온이 유상증자 납입 연기로 하락세를 보였다.

28일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65포인트(0.41%) 상승한 652.92로 마감했다. 엔터 관련 업종이 몰려 있는 오락, 문화 업종 주가도 410.28로 전 거래일보다 3.82포인트(0.94%) 상승했다.

대부분의 엔터 업종 관련주가 상승세를 보였지만, 이매진아시아는 5.17%(70원) 하락한 1285원, 아리온은 3.77%(31원) 하락한 791원에 장 마감했다. 특히, 이매진 아시아는 한때 1275원까지 떨어지면서 52주 신저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매진아시아와 아리온의 약세는 유승증자 납입 지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이매진아시아는 25일 장 마감 이후 178억원 규모 유상증자 납입일을 10월 27일로 연기했다. 아리온도 50억원 규모 유상증자와 130억원 규모 전환사채 대금 납입일을 25일에서 다음달 25일로 변경했다.

반면 하반기 실적이 기대되는 엔터주들은 강세를 보였다. 이들은 외국인 매수가 몰리면서 주가가 상승했다. 동방신기가 11월부터 일본 돔투어에 나선다는 소식이 알려진 에스엠은 2.03%(600원) 상승한 3만2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러시아 현지 멀티플렉스 업체 인수 협의 소식이 알려진 CJ CGV도 1.39%(900원) 오른 6만5600원으로 장을 마쳤다.

하명희 작가의 차기작이자 배우 서현진의 컴백 작품으로 알려진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제작사 팬엔터테인먼트는 0.99%(40원) 오른 4075원, FT아일랜드 10주년 월드 투어 소식을 전한 에프엔씨엔터는 0.57%(40원) 증가한 7080원으로 마감했다.

음원 주인 로엔 0.73%(600원), NHN벅스 0.96%(100원), 지니뮤직 0.62%(30원) 하락하면서 동반 하향세를 보였다. 종가는 로엔 8만1900원, NHN벅스 1만350원, 지니뮤직 4790원이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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