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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화유기' 여주인공 물망…출연 긍정 검토 中

[비즈엔터 김예슬 기자]

▲오연서(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오연서(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오연서가 '화유기' 여주인공이 될까.

배우 오연서 소속사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6일 비즈엔터에 "'화유기' 진선미 역의 제안을 받은 건 맞다.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tvN 관계자는 "현재 여주인공 캐스팅은 결정된 바가 없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했다.

앞서 오연서가 tvN 새 드라마 '화유기'의 여주인공 물망에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오연서가 제안 받은 진선미 캐릭터는 악귀를 소탕하라는 삼장법사의 소명을 타고나 손오공과 함께 하게 되는 인물이다.

tvN 새 주말드라마 '화유기'는 고대소설 서유기를 현대물로 재창조한 로맨틱 판타지퇴마극이다. 퇴폐적인 불한당이자 악동요괴인 손오공과 매력적인 셀럽이자 흰소요괴인 우마왕이 서로 대립하며, 2017년 악귀가 창궐하는 어두운 세상에서 참 빛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우마왕 역은 배우 차승원이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손오곡 역은 이승기에게 제안이 간 상황이다.

'화유기'는 홍자매가 '주군의 태양'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최고의 사랑'을 함께 한 박홍균 감독과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2월 방송 예정이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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