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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담, SNS 발언 논란…사과문 게재 후 비공개 전환

[비즈엔터 이은호 기자]

▲육지담(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육지담(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힙합 가수 육지담이 경솔한 발언으로 구설에 올랐다.

육지담은 12일 자신의 SNS에 장례식장 입구를 촬영한 영상을 게재하며 “육개장 먹어야 할 듯”이라는 글을 적었다가 비난 여론을 샀다. 고인을 추모하는 장소에서 장난스러운 글을 덧붙였다는 것에 대해 경솔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이후 육지담은 “죄송하다. 내 생각이 짧았다. 안 좋은 의도로 올린 것은 아니지만 많이 잘못된 것 같아 지적 받고 (영상을) 내렸다”는 사과문을 작성했다.

그러나 비난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육지담은 결국 SNS를 비공개 계정으로 전환하고 프로필 소개글에 “죄송하다”고 적었다.

문제가 된 영상은 삭제된 상태지만, 캡처된 장면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유포되고 있어 여론은 쉽게 수그러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육지담은 2015년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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