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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측 “11월 3째 주 컴백 목표”

[비즈엔터 이은호 기자]

▲워너원(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워너원(사진=고아라 기자 iknow@)

보이그룹 워너원이 11월 다시 한 번 가요계를 뒤흔든다.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3일 비즈엔터에 “워너원이 11월 세 번째 주 컴백을 목표로 새 음반을 준비 중”이라면서 “음반은 리패키지 형태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워너원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탄생한 11인조 보이그룹으로 지난달 9일 정식 데뷔했다. 한 달 여의 활동 기간동안 음악방송 15관왕, 음판 판매량 55만 장 돌파 등 괄목할만한 기록들을 세웠다.

화려한 시작을 알린 워너원이 리패키지 음반으로는 또 어떤 기록을 세울 지,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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