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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결방 여파 강했다…시청률 4%대 '꼴찌' 추락

[비즈엔터 김예슬 기자]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수요일의 제왕 '라디오스타'가 휘청이고 있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스페셜 방송은 전국기준 시청률 4.0%(이하 동일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 시청률 6.5%보다 1.5%p 하락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낮은 시청률에 해당된다.

이날 방송은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스페셜 방송분이 전파를 탔다. 이는 최근 이어지고 있는 MBC 총파업으로 인한 여파. 수요일 심야 예능의 절대 강자였던 '라디오스타'지만 이어지는 스페셜 방송에 결국 시청률 추락을 면치 못했다.

현재 MBC의 모든 프로그램은 파업으로 인해 결방 또는 대체 편성으로 메워지고 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문화방송 본부는 지난 4일 0시 김장겸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의 퇴진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했고, 간판 예능프로그램 PD들이 파업에 동참하면서 6일 '라디오스타'를 시작으로 '나혼자 산다', '무한도전', '복면가왕' 등이 결방 소식을 전해왔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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