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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이상민, 사유리 부모와 찜질방서 결혼 얘기 오갔다

[비즈엔터 한경석 기자]

▲'미운우리새끼' 이상민-사유리 어머니(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이상민-사유리 어머니(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이상민이 사유리 가족과 찜질방에 갔다.

17일 오후 방송될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이상민이 사유리를 비롯해 사유리 부모님과 찜질방에 들러 얘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상민은 이날 방송에서 사유리 부모님을 모시고 숯가마가 가득한 찜질방에 입성해 결혼에 대해 "저한테는 사유리가 과분하다"며 진지하게 말을 꺼냈다.

이에 사유리 어머니는 "사유리 나이 37살이다. 3년 후면 마흔이다"라며 이상민에 자신의 딸을 부탁하는 투로 "감사합니다"를 말했다. 이상민은 이에 어쩔 줄 몰라하며 웃었다.

사유리는 이어 어머니의 이 말에 부담을 느끼고 "엄마, 쉿"이라며 자중하도록 했고 자신의 친오빠에 대해 "오빠 속도 위반해서 결혼했지?"라고 물었다.

사유리 어머니는 딸의 말에 "그랬지. 속도위반 결혼 정말 좋아해"라고 이상민을 보며 말을 꺼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이상민을 예비 사위로 맞이하고 싶어하는 사유리 가족의 웃음 가득한 찜질방 일상은 17일 오후 9시 15분 '미운우리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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