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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 문현아, 속도위반설 해명 “신혼여행 안 가니 오해 받아”

[비즈엔터 한경석 기자]

▲'백년손님' 문현아(사진=SBS)
▲'백년손님' 문현아(사진=SBS)

전 나인뮤지스 멤버 문현아가 속도위반에 대해 해명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자기야 백년손님' 393회에서는 전 나인뮤지스 멤버 문현아가 출연해 남편에 대한 얘기와 함께 속도위반설에 대해 반박했다.

문현아는 이날 방송에서 남편에 대해 "옆집 사람으로 처음 만났다"며 "첫 인상이 나쁘지 않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문현아는 특히 "제가 결혼 후 신혼여행을 안 가니 포털사이트 연관 검색어에 '문현아 속도위반'이 있더라"며 "사실 결혼식을 작게 하다보니 어르신들을 초대 못해서 추석 끝나고 가려고 한다. 이렇게 방송에서 인사 드리고 가려고 한다"고 속사정을 전했다.

이어 그는 "나인뮤지스를 나오고 나서 부모님께선 '음악방송 말고는 어디서 볼 수 있을까?','그룹을 나오고 TV에서 볼 수 있을까?'라고 걱정하셨다. 그런데 이렇게 부모님께서 지상파 방송으로 저를 보실 수 있어서 크게 얻어가는 것 같다"며 뿌듯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또 시댁 시구들을 향해 "안녕하세요. 새 식구가 된 문현아라고 합니다. 가족으로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영상편지를 전하며 신혼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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