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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 시청률 10% 돌파…월화극 1위 수성

[비즈엔터 라효진 기자]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사랑의 온도’ 시청률이 10%를 넘어섰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사랑의 온도’는 1부와 2부 각각 8.2%, 10.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 최고치보다도 1.2%p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로써 ‘사랑의 온도’는 월화극 1위를 유지하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현수(서현진 분)와 온정선(양세종 분)의 이별 장면이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에게 안타까움을 선사하기도 했다.

한편 KBS2 ‘란제리 소녀시대’의 4.2%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MBC ‘20세기 소년소녀’는 총파업 여파로 아직 첫 방송을 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대체 편성된 MBC ‘웹드라마 특선 세가지색 판타지 생동성 연애’의 시청률은 3.6%였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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