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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치킨 브랜드 지분 투자

[비즈엔터 김소연 기자]

▲딘딘, 오제환 대표(사진=마이마이치킨)
▲딘딘, 오제환 대표(사진=마이마이치킨)

가수 딘딘이 치킨 브랜드 마이마이치킨과 제휴를 맺고 지분을 투자한다.

26일 오제환 마이마이치킨 대표와 딘딘은 마이마이치킨 본사에서 투자 계약 서명식을 가졌다.

마이마이치킨은 설립 5년을 맞은 신생 치킨 업체다. 현미유를 사용하는 '건강 치킨'을 콘셉트로 국내 뿐 아니라 캐나다, 중국 등 해외 진출을 진행하고 있다.

딘딘은 "지금은 과분한 사랑을 주셔서 늘 감사하게 생각하지만, 연예인의 특성상 불안정한 상황을 대비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고민해왔다"며 "수십가지의 브랜드를 놓고 고민하던 중 결국 평소 자주 가던 단골 치킨 프랜차이즈 대표님의 음식에 대한 철학에 반해 의기투합하여 자연스레 뛰어들게 됐다"고 밝혔다.

오 대표는 "요리사로서, 나아가 프랜차이즈를 책임지는 수장으로서 좋은 음식, 건강한 음식을 통해 사회에 기여 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왔다"며 "직영점을 자주 찾아주던 단골 손님 딘딘의 지분투자를 통해 그 동안 부족했던 건강한 치킨 알리기에 큰 힘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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