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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성, '미스티' 발탁…김남주 후배 기자 役

[비즈엔터 김소연 기자]

▲구자성(사진=JI&H미디어)
▲구자성(사진=JI&H미디어)

신인 구자성이 JTBC 새 월화드라마 '미스티'에 합류한다.

구자성 소속사 JI&H미디어는 28일 "구자성의 첫 TV 드라마 데뷔작으로 '미스티'가 확정됐다"며 "캐릭터 분석 및 스타일링 등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스티'는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대한민국 최고의 앵커 고혜란(김남주 분)과 그녀의 변호인이 된 남편 강태욱(지진희 분), 그들이 믿었던 사랑의 민낯을 보여주는 격정 미스터리 멜로다. 구자성은 보도국 기자로 출연해 김남주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구자성은 187cm의 훤칠한 키와 남성적인 외모로 2015년 패션 모델로 데뷔, GQ, 에스콰이어, 아레나 옴므 등 매거진과 광고, 패션쇼 무대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며 단시간에 국내 탑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단편영화 '마이캔'으로 연기에 첫 도전장을 낸 후 웹 드라마 '더 블루씨'에 이어 '미스티'까지 발탁되면서 주목받는 신예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미스티'는 내년 1월 첫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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