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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김생민 “인기 얻은 후, 아내가 매니저됐다”

[비즈엔터 한경석 기자]

▲'해피투게더3' 김생민(사진=KBS2)
▲'해피투게더3' 김생민(사진=KBS2)

'해피투게더3' 김생민이 최근 달라진 인기에 대한 아내의 반응을 전했다.

1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1부에서는 방송인 김생민, 배우 이태임, 정상훈이 출연해 얘기를 나눴다.

김생민은 이날 달라진 인기와 함께 광고 촬영에 대해 밝혔다.

김생민은 "광고주가 저를 못 믿더라"며 "재석이(유재석) 형이 하는 광고는 1년 계약인데 저는 두 달 어치더라. 그래서 '왜? 차라리 하루만 계약하지'라고 생각했다.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이라며 웃었다.

특히 그는 달라진 인기에 대한 가족의 반응에 대해 "제 아내는 제가 어느 정도인지 알잖아요. 13년이 흐르고 실수로 잘 되니까 오빠 지금 난리도 아니라고 하더라"며 "제 매니저가 됐다"고 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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