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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 '믹스나인' 흥행시 빅뱅 공백 메울 것-하나

[비즈엔터 김소연 기자]

▲JTBC '믹스나인' 포스터(사진=와이지엔터테인먼트)
▲JTBC '믹스나인' 포스터(사진=와이지엔터테인먼트)

하나금융투자가 와이지엔터테인먼트(YG엔터테인먼트)가 기획, 제작하는 JTBC '믹스나인'을 중요한 모멘텀으로 판단하고 목표가 3만6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29일 첫 방송되는 '믹스나인'은 Mnet '프로듀스101'과 '쇼미더머니'를 성공시킨 한동철 PD가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이적 후 처음으로 내놓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뿐 아니라 70여 개 기획사, 400여 명의 연습생이 참여한다. 경합을 통해 9명의 보이그룹과 걸그룹을 탄생시키는 것이 '믹스나인'의 목표다.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프로듀스 101' 시즌2로 데뷔한 워너원의 경우, 데뷔하자마자 앨범 73만 장을 판매했고, 고척돔 콘서트와 해외 팬미팅 등을 진행하면서 매출 800~1000억 원을 추정하고 있다"며 "'믹스나인'이 워너원과 비슷한 수준으로 흥행하게 된다면 2018년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이익 기대치는 빅뱅의 입대 공백에도 불구하고 상향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현재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2018년 실적은 올해 11월까지 진행되는 빅뱅의 마지막 일본 돔 투어까지 반영되기에 큰 폭의 감익은 예상하지 않지만 기대치도 높지 않다"면서도 "중국 사드 규제가 완화된다면 오랜 기간 준비해온 콘텐츠 매출이 파트너 플랫폼을 통해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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