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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데이식스 韓中 정상 등극, 인기 쌍끌이

[비즈엔터 김소연 기자]

▲데이식스, 트와이스(사진=JYP엔터테인먼트)
▲데이식스, 트와이스(사진=JYP엔터테인먼트)

트와이스와 데이식스가 글로벌 그룹의 면모를 과시하면서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저력을 발휘했다.

데이식스가 지난 6일 공개한 신곡 '혼자야'는 발매 직후 중국 최대 음원사이트 'KUGOU'의 한국어곡 신곡 차트서 1위를 기록했다. 트와이스는 10월 30일 공개한 신곡 '라이키'(Likey)로 국내 5개 음원 사이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데이식스 '혼자야'는 7일 기준 아이튠즈 K팝 장르 차트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1위, 팝의 본고장 미국과 호주에서 3위를 차지하며 중국 뿐 아니라 해외서도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아울러 아이튠즈 송차트서는 필리핀 2위, 싱가포르 3위, 태국 4위 등 톱10안에 진입해 눈길을 끈다.

앞서 데이식스는 지난 7월 대만 타이페이, 8월 태국 방콕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현지 쇼케이스 및 팬미팅 투어를 연 데 이어 지난달 2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텍사스 오스틴, 뉴욕, 디트로이트, 캐나다 토론토에 이르기까지 북미 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밴드의 위상을 보여준 바 있다.

데이식스는 매달 신곡을 발매하는 'Every DAY6'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6일 11번째 앨범 'Every DAY6 November'를 발매하고 타이틀 곡 '혼자야'와 수록곡 '쏟아진다'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데이식스가 그간 들려줬던 밀도 있는 풀밴드 사운드가 아닌 미니멀한 구성의 언플러그드 앨범이라는 점이 주목 받고 있다.

트와이스의 기세도 놀랍다는 반응이다. '라이키'의 음원 차트 뿐 아니라 앨범 판매도 선주문만 33만 장에 달했다. 발매 사흘 만에 10만장 판매고를 돌파했다. 오프라인 음반 판매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서 발매 첫 주 12만 2926장 판매고를 기록, 주간 앨범 차트 정상에 등극했다.

'라이키' 뮤직비디오도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기다. 지난 6일까지 유튜브 조회수 4000만뷰를 넘어서면서 K팝 걸그룹 사상 최단 시간 돌파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이는 공개한지 6일 17시간 만에 대기록으로, 트와이스는 발표하는 앨범마다 경이로운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간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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