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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위너, 옷에 맞는 숙소 "이 숙소를 위해 입은 옷" 웃음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tvN '신서유기 외전-꽃보다 청춘 위너')
(▲tvN '신서유기 외전-꽃보다 청춘 위너')

'꽃보다 청춘' 위너가 옷에 맞는 숙소에 찾았다.

14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 외전: 꽃보다 청춘 위너' 편에는 위너 멤버들이 감옥을 연상시키는 호스텔 숙소에 반가워 했다.

이날 이승훈은 다음 목적지 근처에 있는 숙소를 정하고 곧바로 이동했다. 숙소 앞에는 경찰있고 독특한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이는 예전 감옥을 리모델링 해 숙소로 변경한 것.

특히 위너들이 입고 온 빠삐용 옷과 흡사 어울리는 숙소에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정말 감옥갔다", "우리가 여기 오기 위해 이 옷을 입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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