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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슬기로운 감빵생활' 발굴한 뉴페이스★…강렬 임팩트

[비즈엔터 김예슬 기자]

(사진=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캡처)
(사진=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캡처)

신인배우 이도현이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정경호 아역으로 안방극장에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극본 정보훈, 연출 신원호)에서는 어린 시절의 준호(이도현 분)와 제희(한지원 분)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야구 경기를 응원하러 간 제희는 오빠인 제혁이 아닌 준호를 응원하러 갔고 선물과 함께 꽃다발을 전달하며 짝사랑하는 소녀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도현은 따뜻한 눈빛으로 제희를 설레게 했으나, 제희의 선물을 놓고 가는 모습을 보여 긴 여운을 남겼다.

특히 자신의 성폭행 사건으로 인해 오빠가 교도소에 가게 된 후 줄곧 울거나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제희가 처음으로 웃는 모습을 보인 만큼 제혁(박해수 분)과 지호(정수정 분)에 이은 준호와 제희의 로맨스가 어떻게 전개될지 향후 스토리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첫 데뷔작부터 신원호 PD의 신작이자 주인공 정경호의 아역으로 캐스팅돼 주목 받고 있는 이도현은 입체감 있는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짧은 출연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존재감을 발산했다.

현재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섬세한 연출력과 반전 캐릭터를 통한 예측불허 스토리 전개, 실력파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으로 매회 승승장구 중이다. 그 가운데서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 준 이도현이 20대 스타 배우로 성장해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수퍼스타 야구선수 김제혁(박해수 분)이 하루아침에 범죄자가 되어 들어간 교도소 안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와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의 생활을 그린 블랙코미디를 그린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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