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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 인생’, 천호진 비극에 40% 회복 기대…등장인물 관계도 주목

[비즈엔터 라효진 기자]

(사진=KBS 제공)
(사진=KBS 제공)

‘황금빛 내 인생’이 죽음을 앞둔 천호진의 비극에 시청률 40%대 회복을 기대케 하고 있다. 드라마의 주목도가 높아지며 등장인물 관계도에도 관심이 쏠린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황금빛 내 인생’의 시청률은 34.7%였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보다 약 6%p나 하락한 수치지만, 위암 증세를 느끼고 죽음을 직감한 서태수(천호진 분)의 이야기가 급물살을 타며 시청률 회복이 점쳐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황금빛 내 인생’의 등장인물 관계도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황금빛 내 인생’의 공식 포스트에 게재된 등장인물 관계도에는 서태수-양미정(김혜옥 분) 부부와 최재성(전노민 분)-노명희(나영희 분) 부부를 중심으로 가족 관계가 전개돼 있다.

먼저 서씨 집안에는 첫째 아들 서지태(이태성 분) 아래로 이란성 쌍둥이 서지안(신혜선 분)과 서지수(신은수 분)이 기재돼 있다. 막내 아들은 서지호(신현수 분)다.

해성그룹 일가인 최재성-노명희의 슬하에는 장남 최도경(박시후 분)과 그의 여동생 최서현(이다인 분)이 있다.

현재 각 집안의 일원들은 애정 관계, 갑을 관계 등 다양한 형태로 얽히고설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눈물을 선사하고 있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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