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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불타는 청춘’서 눈물의 고백 “올해 고아 됐다”

[비즈엔터 한경석 기자]

(사진=SBS)
(사진=SBS)

박선영이 올해를 돌아보며 아버지가 돌아간 사실을 털어놨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 137회에서는 배우 박선영이 올해 아버지를 여읜 사실과 함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전해졌다.

박선영은 이날 함께한 출연진들 앞에서 "고아가 됐다. 시원섭섭한 감정도 있었다"며 "아파서 더 많은 고통을 제게 주셨을 수도 있었을 텐데 오히려 감사하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까"라며 먹먹한 감정을 드러냈다.

박선영은 이어 "올해는 모든 게 마무리되는 해였다. 회사도 폐업했다"며 "2018년이 황금 개띠 해다. 새 출발을 하라는 뜻에서 모든 일이 올해 다 마무리한 것 같다"며 속내를 전했다.

김국진은 박선영의 진심에 "언제나 밝고 씩씩했던 선영이가 한 쪽에서 다 닫고 살았구나 생각하면서 미안하기도 했다"며 '불타는 청춘' 제작진에 마음을 드러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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